전통 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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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화문팀 조회 44회 작성일 2020-08-22 23:30: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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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옹기, 전통의 맥을 잇다 [전국시대]

[전국시대]
숨 쉬는 옹기, 전통의 맥을 잇다 (2013년 제작)

항아리에 담긴 전통 기술을 만나다 옹기 장인의 세계 [다큐 명인; 옹기장 정윤석]

옹기장은 옹기 굽는 전통적인 기술을 전수받아 이 일에 종사해온 장인을 일컫는 말로 국가무형문화재 제96호로 지정되어있다.
옹기장 정윤석 선생의 고향이자 친가와 외가 모두 거주하였던 강진군 칠량면 봉황마을은 옹기로 유명한 마을이었다.
옹기는 실용적인 그릇이었다. 주거 공간의 배치에 따라 옹기는 부엌·곳간·장독대 등에 놓이는데, 대개 쓰임새가 그 놓여진 공간의 용도와 일치하게 된다. 그 쓰임새에 따라 대개 보관용, 운반용, 제조용, 생활용, 민간신앙용 등으로 나눠 볼 수 있다.

#항아리 # #옹기만들기 #장인
Soo K : 이런 프로그램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한국의 전통과 과학을 담은 옹기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33\u0026s_hcd=\u0026key=201305240840586580
수 천년의 세월을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그릇자연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생명력가장 한국적인 발명품, 옹기우리 선조들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
김윤재.곰아저씨 : 효재의 장독은 흙에 배어있는 물이 옹기 항아리로 스며들기때문에 저렇게 놓으면 안된다 돌 위에 올려 나야 혹은 자갈 위에 올려나야 옹기에 불순물 들이 스미는 것을 방기 할수있다
Nodu老頭 : 근데 왜 젓갈은 모두 드럼통에 비닐을 깔고 담그나. 그 좋은 옹기를 왜 안 쓰나...
박정현 :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흔히 말하는 힐링느낌,

... 

#전통 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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